me2DAY 한마디

2010/02/05 04:32 / me2DAY
  • 글을 통해 일방적으로 알 뿐이지만 몹시 흠모해서 기회가 되면 어떻게든 비집어 친구가 되고 싶었던 분의 최신 블록 글을 보고 후덜덜 떨었다. 잠시 곁을 두었던 누군가에 대한 멸시 가득한 비판글이었는데 구구절절 그 행태가 어찌나 나랑 똑같든지, 내가 다 미안해 지더라능.(몹시 찔림 당하고 혹시 접점이 생기더라도 친구 하고 싶다는 염원은 접었어요. 하지만 스토킹은 계속할게요. 죄송요. 제 성격이 워낙 음침하여서. 흑흑흑.) 2010-02-05 00:01:33

이 글은 벨벳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10/02/05 04:32 2010/02/05 04:32
벨벳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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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돌리 2010/02/05 11:02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ㅋㅋㅋ
    그 흠모하던 모습에서 도플갱어를 보았던게야?
    잘 지내고 있지?
    보고싶네 ^^

    • 벨벳 2010/02/09 14:07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도플갱어 ㅋㅋㅋ
      난 잘 지내지. 넌 어떠냐.
      날 따뜻해지면 놀자~
      저번에 말한 대로 옥천 가서 돌리 음식 솜씨 다시 한번 맛 보고 싶다 ^^

  3. 돌리 2010/02/11 00:56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응 꼭 날 따땃해지면 만나 마나 ^^
    음식은...ㅎㅎ
    걍 돈으로 발라야겠다.
    요즘은 다 구차나 ㅎㅎㅎ

    구래도 옥천 공기 쐬러 꼭들 부를거얌 ^^

    • 벨벳 2010/02/17 11:16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나도 한살 더 먹으니 뭐든 다 귀찮다능.
      우리도 이젠 반올림하면 *0이다. 흑흑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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