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글을 통해 일방적으로 알 뿐이지만 몹시 흠모해서 기회가 되면 어떻게든 비집어 친구가 되고 싶었던 분의 최신 블록 글을 보고 후덜덜 떨었다. 잠시 곁을 두었던 누군가에 대한 멸시 가득한 비판글이었는데 구구절절 그 행태가 어찌나 나랑 똑같든지, 내가 다 미안해 지더라능. 2010-02-05 00:01:33
이 글은 벨벳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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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리 2010/02/05 11:02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ㅋㅋㅋ
그 흠모하던 모습에서 도플갱어를 보았던게야?
잘 지내고 있지?
보고싶네 ^^
벨벳 2010/02/09 14:07 편집/삭제 댓글 주소
도플갱어 ㅋㅋㅋ
난 잘 지내지. 넌 어떠냐.
날 따뜻해지면 놀자~
저번에 말한 대로 옥천 가서 돌리 음식 솜씨 다시 한번 맛 보고 싶다 ^^
돌리 2010/02/11 00:56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응 꼭 날 따땃해지면 만나 마나 ^^
음식은...ㅎㅎ
걍 돈으로 발라야겠다.
요즘은 다 구차나 ㅎㅎㅎ
구래도 옥천 공기 쐬러 꼭들 부를거얌 ^^
벨벳 2010/02/17 11:16 편집/삭제 댓글 주소
나도 한살 더 먹으니 뭐든 다 귀찮다능.
우리도 이젠 반올림하면 *0이다. 흑흑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