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언니네랑 남동생네 가족들이 신년 맞으러 와서 온 집안 들쑤시다 드디어 떠났다. 냉장고와 장독이 홀쭉해진 건 기본이고, 시공 시그마북스 엘러리퀸 시리즈 1-20과 기타등등까지 헌납할 수 밖에 없었다. 안녕, 추리소설. 흑흑흑. 그래도 레이먼드 챈들러 시리즈는 사수했다능. 2010-01-02 11:47:25
이 글은 벨벳님의 2010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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