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2DAY 한마디

2009/12/05 04:31 / me2DAY
  • 으으 SBS 덕분에 병맛의 용례를 확실히 익혔다.(병X아 맛좀 볼래연 ㅠㅠ) [ 2009-12-04 20:12:57 ]

이 글은 벨벳님의 2009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12/05 04:31 2009/12/05 04:31
벨벳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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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돌리 2009/12/05 19:28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무슨 말쌈?? @0@
    벨 잘 지내지??
    오늘 충청권은 눈이 제법 내렸다는데
    옥천은 조금 날리는 정도??
    열라 춥기만햄 -_-;; 넘흐 추워~~

    부산은 눈 좀 왔어??

    • 벨벳 2009/12/07 21:39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올만~
      부산은 눈 안 오고 바람만 무지 불었지. 밖에 내놓은 쓰레기통 쓰러지고 속에 든 각종 더러운 것들이 온 마당에 날려 다니고 난리였다 ㅠㅠ
      sbs 병맛이라고 분기탱천한 건,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중계 중에 갑자기 위성이 끊겼었어. 막 안절부절 난리였는데 다행히 복구 돼서 연아님 경기는 무사히 볼 수 있었어.
      근데 담날 말 들어보니 sbs 문제가 아니라 저쪽 일본 아사히랑 전세계에 송출하는 유럽 어디랑 뭔 신호가 어쩌고 하는 문제였다더라. 흐흐흐. 괜히 광분해서 sbs 욕 했는데 대략 부끄러웠다.
      나는 한동안 피겨 삼매경으로 지냈더만 신경이 흐물흐물 과도한 조증 상태라 좀 정상이 아니다.
      이해 부탁. 굽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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