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 버리길 잘 했다.

2007/09/07 23:11 / free

사진의 오른쪽 물건은 고리적 P3 1Ghz 384ram



윈2000에 최적화 돼 있어 최신 프로그램은 안 깔리는 게 대부분이고, 억지로 XP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아주 속도가 예술이라 확 버리려다가 귀찮아서 갖고 있었는데, 결국 소용을 찾았다.
커, 커, 커, 컨...
이 아니고 전격 자료 조사용 보조 노트북.

2007/09/07 23:11 2007/09/07 23:11
벨벳 작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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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마빈 2007/09/07 23:57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앗! 노트북+_+ 노트북은 저의 로망이에요^^
    오른쪽 노트북은 되게 특이한 디자인으로 보여요~

    • 벨벳 2007/09/08 00:19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오른쪽 물건은 그냥 평범한 옛날 노트북인데요. 받침대가 키 부분을 감싸는 식으로 돼 있어 눈에 설에 보이는 걸 거에요. ^^

  3. 구름비 2007/09/11 18:53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절대 들키지만 마라~~~ 응???

  4. 비밀방문자 2007/09/27 21:51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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