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여주인공 메이 역 여자 배우의 발연기와 거기에 딱 싱크가 떨어지는 BGM 콤보가 참으로 무서웠다. 남은 건 우성님의 훈훈한 기럭지 뿐. [ 2009-10-27 22:42:07 ]
이 글은 벨벳님의 2009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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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리 2009/10/30 09:26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그리 발연기인게야??
우성님의 기럭지는 훈훈하지만 역쉬 나이가 나이인지라 얼굴선이
자꾸 후덕해지는 듯하여 씁쓸하더군..그도 어쩔 수 없는 사람남자 였던거야 ㅎㅎㅎ
벨벳 2009/11/01 18:19 편집/삭제 댓글 주소
난 비천무 버전 김희선이나 그나마 연기 나아졌다는 소리 듣는 요즘 드라마 버전 김태희급으로 봤는데 말여. 근데 연기 잘한다는 평도 있더라. 그 분들 신경줄이 관대한건지 내 눈이 병신인지 몰겠삼.
우성님은 시사회서 실제 본 사람들 말이 여전히 마르고 훈훈해 보이더래. 영화 필름의 신비일까나. ㅋㅋㅋ
돌리 2009/11/01 23:31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벨벳눈이 병X라뉘~
ㅋㅋㅋ 이 대목에서 나 쓰러졌음...
나두 '아이리스' 강추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함 봐볼까 생각이긴 했지만
'싸움'에서 김태희의 출중한 발연기 신공을 본지라 연기 마니 늘었단 소리가
그리 와닿지 않던데... 벨벳의 의견이 그렇다면 역시나겠군. ㅋㅋㅋ
그녀는 표정이 딱 두어 세개로 분류가 되더만..
여튼 우성님의 실제 모습은 그렇단 말이지
안심이 되는군.. ㅎㅎ
근데 내남자도 아닌데 왜이리 촉각이야? -_-;;
벨벳 2009/11/02 14:12 편집/삭제 댓글 주소
내 남자 아니래도 우성님의 미모는 소중하지.
우성님이 계속 청춘시절 훈훈함을 유지해준다면 우리도 같이 세월 거슬러 가는 것 같아서 기쁘지 않겠냐.
이 나이에 새삼 정일우나, 이민호 팬질을 할 수도 없고 말야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