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2DAY 한마디

2009/06/20 04:31 / me2DAY
  • 근 세 달만에 커피 & 맥주를 마셨더니, 늦도록 잠 못 들다가 새벽에야 겨우 얕게 잤어요. 머리도 못 감고 출근했지만 간만이라서인지 이런 상태도 나쁘지 않게 느껴진다능. 거기다 기다리던 지인에게서 온 이메일까지 확인해서 참 기분 좋은 오전입니다.(겨우 맥주 세병에 알딸딸이라니 굴욕이다 노력해서 예전 주량 회복하자)2009-06-19 10:11:32

이 글은 벨벳님의 2009년 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6/20 04:31 2009/06/20 04:31
벨벳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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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이지문 2009/06/24 17:03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석달만에 커피, 맥주라니!
    아니, 대체 얼마나 건전한 생활을 하고 계신 거예요?
    난 커피 맥주에 골수까지 절어 사는데....

    • 벨벳 2009/06/24 23:22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건전한 생활과 영 거리 먼 생활을 하다가 속이 망가져서, 정말 본의 아니게도, 알콜 & 카페인을 멀리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지요.
      루나님도 조심해야 합니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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