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어떤 영화인지 사전 정보도 없이 봐놓고 후회하는 중. 하지만 입맛대로 바닥점수로 논하다간 보는 눈 없고 교양머리 없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괜찮은 영화라는 건 알겠다. 취향의 벽은 참으로 드높구나.2009-05-03 20:35:14
이 글은 벨벳님의 2009년 5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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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리 2009/05/04 20:27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벨양 넘 오래만이오. 종종 블로그는 들러서 눈팅만하고 가다가 글 남겨요
잘 지내는 것 같은데 부산에 있는거야요?
흐 넘 이야기 나눈지 오래되서 물을 것도 많넹
시간되면 엠에센에서 얘기나해욤. ~
lieuhr@hotmail.net이니까 친구등록하구 노크하시구랴.
맘 있으시면 ...^^
벨벳 2009/05/28 21:20 편집/삭제 댓글 주소
헉 돌리양.
올만에 블록 왔다 당신 댓글 보고 깜짝 놀랐다우.
난 계속 부산에서 지내고 있지.
엠에센 깔아야겠다. ^^
접속되면 이야기 나누세~
근데 엠에센 아이디는 lieuhr@hotmail.net?? lieuhr@hotmail.com??
돌리 2009/06/04 13:42 편집/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
벨양~~
댓글쓰고 며칠을 왔다갔다 답이 없어서 버림받았다고 절망했다오. ㅜ_ㅠ
오늘에야 확인하고 싱긋 웃어버렸네 ㅋㅋㅋ
저녁쯤에 퇴근하고 메신저 돌리는게 낫겠지?
나두 저녁이 한가로우니까 한 여덟시쯤 넘어서 엠에센 켤게 !! 오늘부터~
벨벳 2009/06/04 20:39 편집/삭제 댓글 주소
내가 블록을 좀 방치해둬서. 흑.
아이디 velvetstyle@hot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