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2DAY 한마디

2009/05/04 04:31 / me2DAY
  • 어떤 영화인지 사전 정보도 없이 봐놓고 후회하는 중. 하지만 입맛대로 바닥점수로 논하다간 보는 눈 없고 교양머리 없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괜찮은 영화라는 건 알겠다. 취향의 벽은 참으로 드높구나.(me2movie 박쥐)2009-05-03 20:35:14

이 글은 벨벳님의 2009년 5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5/04 04:31 2009/05/04 04:31
벨벳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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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돌리 2009/05/04 20:27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벨양 넘 오래만이오. 종종 블로그는 들러서 눈팅만하고 가다가 글 남겨요
   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부산에 있는거야요?
    흐 넘 이야기 나눈지 오래되서 물을 것도 많넹
    시간되면 엠에센에서 얘기나해욤. ~
    lieuhr@hotmail.net이니까 친구등록하구 노크하시구랴.
    맘 있으시면 ...^^

    • 벨벳 2009/05/28 21:20  편집/삭제  댓글 주소

      헉 돌리양.
      올만에 블록 왔다 당신 댓글 보고 깜짝 놀랐다우.
      난 계속 부산에서 지내고 있지.
      엠에센 깔아야겠다. ^^
      접속되면 이야기 나누세~

      근데 엠에센 아이디는 lieuhr@hotmail.net?? lieuhr@hotmail.com??

  3. 돌리 2009/06/04 13:42  편집/삭제  댓글 작성  댓글 주소

    벨양~~
    댓글쓰고 며칠을 왔다갔다 답이 없어서 버림받았다고 절망했다오. ㅜ_ㅠ
    오늘에야 확인하고 싱긋 웃어버렸네 ㅋㅋㅋ

    저녁쯤에 퇴근하고 메신저 돌리는게 낫겠지?
    나두 저녁이 한가로우니까 한 여덟시쯤 넘어서 엠에센 켤게 !! 오늘부터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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