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: 새우탕 컵라면 290kcal
점심 : 쌀밥 300kcal, 순두부찌개 205kcal, 멸치볶음 1/3소접 30kcal, 도투리묵무침 1/4소접 22kcal
저녁 : 켈로그 곡물이야기 카카오 2 + 저지방우유1잔 236kcal, 하루야채퍼플 75kcal
11월 17일(8일째), 종일 1158kcal 섭취했다.
아침 : 미숫가루1잔 160kcal, 바나나 100kcal
점심 : 쌀밥 300kcal, 북어국 167kcal, 과일샐러드 1/2소접 94kcal
저녁 : 쌀밥 300kcal, 갓김치 1/2소접 13kcal, 삶은달걀 2개 152kcal, 매실원액주스 145kcal
11월 18일(9일째), 종일 1431kcal 섭취했다. 제대로 자폭 T_T
이상하게 종일 배가 고픈 날이었다. 모처럼 일찍 퇴근하니 겨우 4시. 허기를 참지 못하고 갓김치로만 찬을 해서 밥 한그릇 뚜딱 해치우고 찜질방에 갔더랬다. 일요일 도보의 영향으로 아직 덜 풀린 몸 좀 풀어보자 싶어 모처럼 옆 동네까지 갔었는데, 걍 잠만 푹 잘 생각이었는데,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.... 간식의 유혹을 피할 수 없었다. 할 말이 없다.
아침 : 찐빵2개 396kcal
점심 : 쌀밥 300kcal, 멸치볶음 1/3소접 30kcal, 버섯볶음 1/2소접 49kcal
저녁 : 찐빵 198kcal, 바나나 100kcal, 하루야채옐로우 80kcal
11월 19일(10일째), 종일 1153kcal 섭취했다.
역시 저녁은 좀 오버다. 그보다 문제는 3일째 움직임이 거의 없었다는 건데, 담날도 운동을 못 할 형편이다.
다이어트 실패하는 거 아닌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.
무서워서 체중도 못 재고 있는 형편. T_T
TAGS 다이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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